[0911] 너를 만나서 고맙다

by. 남정림

by NumBori

[0911] 너를 만나서 고맙다/남정림


너를 만나서 고맙다

봄의 벚꽃처럼 설레고
여름 레몬처럼 상큼하고
가을 미풍처럼 상쾌하고
겨울의 눈처럼 포근한
너를 만나서 행복하다

예쁜 나의 사계절인
너를 만나서 참 고맙다.




“당신을 만나게 된 것을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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