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9] 사랑은 詩 時 하다

by. 이민정

by NumBori

[0919] 사랑은 詩 時 하다 / 이 민정

오늘
그대가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하는지
나보다 더 궁금해 하는 이는
세상에 없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관심이 없지...”

매거진의 이전글[0918] 더 푸른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