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1] 그 말

by. 나태주

by NumBori


[0921] 그 말 by 나태주


보고 싶었다
많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 말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필사 노트가 없어서 패드에..)



“너를 사랑한다.. 라는 말을 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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