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별똥별

by. 강은교

by NumBori

[1006] 별똥별 by 강은교
​​
밤하늘에 긴 금이 갔다
너 때문이다

밤새도록 꿈꾸는

너 때문이다




“내가 꾸는 꿈, 나의 바람으로 인해

누군가의 하늘에도 조그마한 균열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매거진의 이전글[1005] 이루지 못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