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 너라는 단풍

by. 김영재

by Num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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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너라는 단풍 by.김영재


이제 너의 불 붙은 눈 피할 수 없다.

감춰야 할 가슴 묻어둘 시간이 지나갔다.

그 누가 막는다 해도 저문산이 길을 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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