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 너라는 단풍
by. 김영재
by
NumBori
Nov 8. 2019
[1108] 너라는 단풍 by.김영재
이제 너의 불 붙은 눈 피할 수 없다.
감춰야 할 가슴 묻어둘 시간이 지나갔다.
그 누가 막는다 해도 저문산이 길을 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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