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독작

by. 박시교

by NumBori

[1114] 독작 by 박시교

상처 없는 영혼이
세상 어디 있으랴
사람이
그리운 날
아, 미치게
그리운 날
네 생각
더 짙어지라고
혼자서
술 마신다



"이런 날에는 술이 참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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