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유안진
[0309] 계란을 생각하며 - 유안진밤중에 일어나 멍하니 앉아 있다남이 나를 헤아리면 비판이 되지만내가 나를 헤아리면 성찰이 되지남이 터뜨려 주면 프라이감이 되지만나 스스로 터뜨리면 병아리가 되지환골탈태(換骨奪胎)는 그런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