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동주
[0404] 새로운 길 -윤동주 - 내를 건너서 숲으로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고개를 넘어서 마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