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용택
가지 않은 봄 김용택 나는 두려웠다.네 눈이, 사랑하게 될까봐사랑하게 되어서나는 두려웠다.네 눈이, 이별하게 될까봐이별하게 되어서세상에서 제일 두려운 눈,나는 두려웠다.내게 남기고 간 가장 슬픈 눈나를 찾아 헤메던 슬픈 그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