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9 620일 차
여유롭게 오늘 하루를,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며 새삼 감사한 마음을 더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주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들 못지않게 엄마 아빠에게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임에 감사합니다.
좋은 영상을 알게 되어 들으면서,
그 영상을 통해 깨우침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와의 약속을 지켜줄 수 있는
엄마아빠라서 감사합니다.
내가 걱정하고 있는 포인트의 주체가
아이가 아니라 나였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문제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을 글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조금은 내려놓고 믿어주고
기다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걱정거리는
내가 어떻게 생각하기에 달렸다는 걸,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기에
감사합니다.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감에
감사합니다.
온 우주의 끌어당김으로
계획하고 있는 목표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흘러갈 것임에
감사합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