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속 따뜻한 말

251103 614일차

by 비비드 드림

오늘도 안락한 집에서 따뜻하게

아침을, 하루를 맞이하고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의 만남으로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내가 아는 것을 나눠주는

알찬 시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에,

인복이 많음에 감사합니다.


말을 따뜻하게 하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아 온 마음까지 따뜻해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바쁜 월요일이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해야 할 업무들을 모두 처리해낼 것임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기침을 하기 시작했지만,

병원 가서 약을 먹고 금방

좋아질 것임에 감사합니다.


불편함 안에서 발전과 성장이 있음을 깨닫고

편안함 보다는 불편함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님에 감사합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고민하고

그 고민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해결을 위해 투자하는 비용을 아끼지 않고

다 배가 되어 돌아올 것임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차분하게 대처하고 의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안정을 지님에 감사합니다.


11월 평일 일상 시작을

활기차고 기분 좋게

설렘을 갖고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매일아침 감사일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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