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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방울 간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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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Feb 27. 2024
뭉게구름의 생명은 어떨까요?
하늘을 떠다니며 모양을 바꾸고,
태양과 달을 가리며 우리를 시원하게 해 주는 그들
하루는 흐리고 다음 날은 맑은데,
그들은 우리의 기분을 따라 움직이는 것 같아요.
때로는 비를 내려주고 때로는 그냥 지나가는데,
우리는 그들의 존재를 항상 감사하게 여겨요.
뭉게구름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들의 모양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해요.
하늘에 그림을 그리듯이, 우리는 그들을 바라보며
자유롭게 상상을 펼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어요.
뭉게구름의 생명은 짧지만 아름다워요.
우리는 그들의 변화를 지켜보면
하늘과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줘요.
뭉게구름의 생명은 희망과 아름다움을 상기시키는데,
우리는 그들을 통해 삶의 더 큰 의미를 발견하고요.
하늘에 또오르는 뭉게구름처럼,
우리도 각자의 삶을 더 빛나게 만들어나갈 수 있어요.
2024. 2.27. 춘천의 하늘을 보며 ~
저자 주진복(기공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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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생명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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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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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
저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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