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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 강연 · 협업 제안은
이곳, 브런치에서.
새벽부터 횡설수설 기획자

퇴사 후, 24시 패스트푸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새벽에 중얼거립니다. *문화예술기획자, 유튜버, 음악인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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