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존재감 최강.

내 방구석 표류 7일차

by 쭈야씨




내 방구석에서는 물론이고 내 인생에서도 가장 존재감이 큰,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별남매.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존재감이 크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매일 밤 후회로 얼룩진 하루하루 보내고 있지만, 너희가 웃는 얼굴에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린다.

언제 어디서든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로 자라나길-


그리고

엄마도 지지 않고 반짝반짝 빛나도록 노력해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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