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기면 찾아올 수 있지만, 내어주면 찾아올 수가 없다

by 정강민

외부의 시련에 의해 꺾인 길은 다시 걸을 수 있지만, 스스로 접은 길은 다시 열리기 어렵다. 절대 스스로 포기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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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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