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히토리
부모의 의무는 아이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믿는 것이다. 아이의 영혼을 믿어야 한다. 아이도 신과 약속한 여러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말이다.
걱정하고 참견하는 게 좋은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방관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