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규정을 깨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고통에 동의해야....
‘당신은 규정을 깬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내가 깬 규정이 있나?
기억나지 않습니다.
혁신과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세상이 발전할 수 있었던 건 규범이나 규정에 맞서 싸워온 삐딱이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고통에 동의합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깰지,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