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규정을 깨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고통에 동의해야....
‘당신은 규정을 깬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내가 깬 규정이 있나?
기억나지 않습니다.
혁신과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세상이 발전할 수 있었던 건 규범이나 규정에 맞서 싸워온 삐딱이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고통에 동의합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깰지,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새로운 방법을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