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도를 상대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자세히 반복적으로 말했는데, 왜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거지?’
이런 경험은 한 번쯤 있을 겁니다.
자신의 의도가 상대의 가슴에 정확하게 꽂히려면 6번 정도 이야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가 있는 것을 보면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를 반증합니다.
하지만 내 의도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다고 해도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그것을 실천해야만 내 의도가 마무리 되는 겁니다.
한 두번 이야기했다고 못알아듣는다고 말하면 안됩니다.
알아들었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여하튼 소통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