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리뷰입니다.

by 정강민

좋은 인간관계는 친절함과 무게감의 균형에서 만들어진다.

휘둘리는 사람들은 보통 친절하다. 그래서 책에서는 무게감을 보일 수 있는 행태를 보여준다.

이 책의 타겟독자인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 것이다.


https://blog.naver.com/jkm8346/222692042934


작가의 이전글여성이 전세계 부의 55%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