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증오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

by 정강민

자신을 증오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은?

두 가지 길 중 하나에 닿게 된다.

밑바닥으로 쳐 박히는 거나,

왕이 되는 것이다.

영화 <뜨거운 피>에서 나온 대사다.

유튜브를 보다가 멈춤을 누르고, 이면지에 이 대사를 급히 적었다.


이런 문장을 생각해내는 영화감독들도 보통의 내공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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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피

감독천명관출연정우, 김갑수개봉2022.03.23.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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