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우두커니 비를 구경합니다.
차분해지고, 멍해지기도 합니다. 추억도 떠오릅니다.
꼬마 때 우산을 쓰고 쪼그리고 앉아서 비 내리는 것을 한참 구경했던 기억도 납니다.
그 순간 우산 속은 나만의 세계였습니다.
지금은 비를 보며 책을 읽고 있습니다.
천국이 여기입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