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각과 행함은 영원히 남는다.
만일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면,
그 노력은 빨리 지나가지만 좋은 일은 영원히 남는다.
만일 쾌락 때문에 나쁜 일을 하면,
쾌락은 빨리 지나가지만 나쁜 것이 영원히 남는다.
-가이우스 무소니우스 루푸스
몇 년 동안 철학 등 영성관련 책을 읽고 쓰며 사유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바로 어떤 일이든 자신이 생각하고 행한 모든 것은 영원히 남는다. 버려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이건 무서운 이야기도 될 수 있지만, 반대적 관점으로 보면 삶을 잘 사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오늘 좋은 뭔가를 해버리는 것이다." 좋은 뭔가는 나와 주변을 이롭게 하는 것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