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책쓰기 특강 후기

by 정강민

브런치에 글을 쓸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곳은 정말 많은 글쟁이들이 득실거리는 곳인데......'

저는 글쟁이와는 거리가 멉니다.


근데 책쓰기를 강의합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힘을 가지고 있었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직 무명이지만 저를 경험한 분들은 저를 인정합니다.^^


어제 밤 9시부터 조은정 대표님이 운영하는 <통하는 엄마학교> 단톡방에서 책쓰기 특강을 했습니다.

100명 넘게 참석했고, 집중력있게 강의를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좋은 리뷰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아직 여물지 않은 사람의 강의를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https://blog.naver.com/jkm8346/223012251830


keyword
작가의 이전글소설가가 되려면 어떤 훈련과 습관이 필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