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일기 속에서 그려낸 어머니…쉼터를 제공하는 나무

by 해드림 hd books

우리네 어머니는 가장 어두운 시간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는 등불과 같습니다.

또한 어머니는 구명보트와 같아서

바다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항상 우리를 구해 주기 위해 그곳에 있습니다.


장미처럼 섬세하고 아름답지만 역경 앞에서는 강인한 회복력이 있는 어머니,

우리네 어머니는 추운 날 따뜻한 햇살과 같아서

우리에게 위로와 영양을 공급해 주십니다.


어머니는 방패와 같아서 험한 세상에서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또한 항상 밝게 빛나며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는 등대와 같습니다.


어머니는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우리에게 그늘과 쉼터를 제공하는 나무와 같습니다.

한편으로 어머니는 무지개와 같아서 우리의 삶에 아름다움과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어머니는 나침반과 같아서 항상 우리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인생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머니는 강과 같아서 항상 사랑이 흐르며,

우리가 가장 필요할 때 따뜻함과 편안함으로 감싸주는 담요와 같습니다.


어머니는 감미롭고 부드러운 소리로 우리의 삶을 채워주는 멜로디와도 같습니다.

또한 인생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 우리를 비추는 등불입니다.


어머니는 퍼즐과 같아서 우리의 삶의 조각을 맞춰서 온전하게 만듭니다.

또한 어머니는 우리를 세상과 연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다리와 같습니다.


어머니는 삶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사랑의 기반이며,

당신 사랑은 가장 힘든 시기에도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접착제입니다.


어머니는 인생의 여정을 안내하는 빛나는 별이요,

당신 사랑은 상처를 치유하고 영혼을 달래는 향유와 같습니다.


어머니는 인생의 폭풍우로부터 우릴 지켜주는 든든한 요새이며,

당신 사랑은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위안을 주는 밝게 타오르는 불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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