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2일 생일 축하시

by 해드림 hd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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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의 아침에 부치는 시

오늘은 당신이라는

작고 반짝이는 별이

세상에 내려온 날입니다.

햇살이 유난히 고운 이유도,

바람이 한결 부드러운 까닭도

당신의 존재를 기념하기 위해서지요.

시간은 흐르고 세월은 깊어져도

당신 마음속 순한 빛은

여전히 따뜻하게 살아 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당신이 걷는 모든 길 위에

작은 꽃들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웃음 속에,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 속에도

축복의 향기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태어난 이 날,

세상은 조금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마음껏 기뻐해 주세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이라는 선물에, 고맙습니다. �

더 단단해지는 아픔


https://youtu.be/6qkotHxV3I4?si=sFuWxrBrZOhfu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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