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명문 가문인 네루家의 필독서에서
이제는 세상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야망가의 필독서!!
모든 조직에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인성 교양서!!
오늘 날에는 과거처럼 무력을 통해 다른 민족과 국가를 지배하고 통치하는 고전적인 제국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군주의 길」에는 세상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야망가가, 꿈을 현실로 이루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세계화와 지구촌의 시대에 'Would be Conqueror'가 되길 원하거나, 모든 조직의 전략을 연구하거나, 모든 조직에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적 사고를 갖추고자 하는 리더가 두고두고 곁에 두어야 할 지침서이다.
수필처럼 서정적이고 은유와 묘사가 압권
세계 정복을 꿈꾸는 군주가 거대한 제국을 이끌면서 갖추고 발휘해야 할 다양한 전략 및 전술과 리더십의 이론과 실제 등을 자연현상과 대비시켜 적절한 은유적 기법을 적용하고 간결하게 기술하고 있다. 다만 이 책 「군주의 길」에서 군주를 하나의 예시일 뿐 이 시대 모든 분야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인성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역자소개
・(주)강남 상무 ・합동군사대학교 교수
・주 인도 대한민국 대사관 국방무관 ・중앙대학교 정치학 박사
・미 아태안보연구소(APCSS) 정책연수 ・인도 Madras대학교 안보학 석사
・인도 국방참모대(DSSC) 수료 ・국방대학교 군사전략 석사
・미 포병고등군사반(OAC) 수료 ・육군사관학교 40기
차례
서문 04
I. 군주의 자기관리와 소통 12
II. 학문의 분류, 계급별 책무, 처벌의 필요성 23
III. 군주의 책무 31
IV. 국가구성요소의 본질 37
V. 주종 관계 49
VI. 눈엣가시 제거 66
VII. 군주 자신과 왕자의 안위 69
VIII. 세력 궤도론 79
IX. 평화의 유형과 획득 96
X. 전쟁에 대하여 111
XI. 탁월한 책략가와 신하 그리고 정부 119
XII. 사절단과 밀정 139
XIII. 세력 궤도 구성 요소와 재난 148
XIV. 일곱 가지의 재난에 대하여 164
XV. 군사 원정에 대하여 174
XVI. 군영에 대하여 186
XVII. 다양한 군사원정 192
XVIII. 전쟁의 방식, 장군 그리고 전투의 수행 203
XIX. 전투대형 214
색인 220
출판사 서평
인도 명문 가문인 네루家의 필독서,
이제는 세상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야망가의 필독서
「군주의 길(Nitisara, The Elements of Polity」은 인도 명문 가문인 네루가(家)의 필독서이며, 마키아벨리의 「군주론」보다 지성과 실제 면에서 훨씬 심오하다. 영국 샌드허스트(Sandhurst)사관학교의 교재로도 채택된 「강국론(Arthashastra)」을 유려한 문제로 응축하여 정수만 뽑은 전략서이다.
이 책은 세계 정복을 꿈꾸는 군주(Vijigisu, Would be Conqueror)가 거대한 제국을 이끌면서 갖추고 발휘해야 할 다양한 전략 및 전술과 리더십의 이론과 실제 등을 자연현상과 대비시켜 적절한 은유적 기법을 적용하고 간결하게 기술하고 있다. 다만 이 책 「군주의 길」에서 군주는 리더의 예시일 뿐 이 시대 모든 분야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인성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날에는 과거처럼 주로 무력을 통해 다른 민족과 국가를 지배하고 통치하는 고전적인 제국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군주의 길」에는 세상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야망가가, 꿈을 현실로 이루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세계화와 지구촌의 시대에 'Would be Conqueror'가 되길 원하거나, 전략을 연구하거나,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적 사고를 갖추고자 하는 리더가 두고두고 곁에 두어야 할 지침서이다.
아르타샤스트르(강국론)과 달리
유려한 문체의 니티사라(군주의 길)
「군주의 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서사시 중의 하나인 <마하 바라타(Maha Bharata)>와 함께 인도가 자랑하는 <아르타샤스트르(Arthashastra), 우리나라에는 '강국론'으로 번역 출간되었다.>의 진수만을 뽑은 정책과 전략, 리더십 등을 통섭하는 고전이자 대작이다.
<아르타샤스트르(강국론)>와 <니티사라(군주의 길)>는 국가 정책적인 측면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유사하고, 국가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손자병법>과 그 궤를 같이 한다.
<아르타샤스트르/강국론>과 <니티사라/군주의 길>은 인도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정책과 전략 분야의 심오한 사상을 지닌 고전으로 꼽히면서, 리더십과 관련된 베스트셀러와 연관되어 각광받는 배경이기도 하다.
<아르타샤스트르/강국론>보다 600~700년 뒤에 출간된 <니티사라/군주의 길>은 모서(母書)가 지닌 장황스러움과 사족으로 여겼던 문장들은 대부분 제거 되어 눈에 띄지 않는다. 대신, 핵심의 간결한 전개, 자연현상과 연관 지은 설명과 비유로 그 내용이 가슴에 바로와 닿고, 오랫동안 생각으로 머물면서 체득화되는 독특한 기술은 <니티사라(군주의 길)>을 읽는 모든 이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현상일 것이다.
본문 일부
적지에 파견된 대사가 임무 수행에 실패한 것을 밀정의 보고를 통해 알게 되면, 군주는 적에게 이상한 징후가 있음을 자신의 날카로운 지성으로 알아차리고, 진격과 관련된 지침을 검토해야 한다.
불을 일으키는 불쏘시개가 시간을 두고 바짝 말려야 잘 타는 것처럼, 침착함과 인내심을 기반으로 세밀하고 확실하게 상황 파악을 하는 것이 만족할 만한 많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
금속 광물은 오랫동안 제련해야 값비싼 금이 생산되고, 우유가 굳어야 버터가 나오듯이, 지혜와 끈기가 뒷받침되는 진정한 노력은 성공을 가져온다.
제왕의 역량을 갖추고 현명하고 열정적인 군주는 자신이 이루는 번영이 큰 바다의 물과 같다고 할지라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그릇이 된다.
물의 영양분이 연꽃을 피우고 소담스러움을 유지해 주는 것처럼, 정보만이 왕실의 번영을 지속시켜 주며, 그러한 번영은 열정과 끈기에 의해 장엄함이 이어진다.
그림자가 결코 몸에서 떨어질 수 없듯이, 번영은 자신의 지혜를 따르는 열정적인 군주에게서 멀어질 수 없으며, 오히려 그 나날이 증가한다.
불운이 따르는 어리석은 통치자는 자신이 훌륭한 자질과 지혜를 갖추고 있을지라도, 내시가 여자로부터 버림받듯이 번영의 여신으로부터 버림을 받는다.
군주는 불에 땔감을 넣으면 더 잘 타오르는 것처럼, 끊임없이 활동을 하여 제국의 번영과 행복을 더욱 증진시켜야 한다. 약한 군주라고 할지라도, 열정적이면 번영을 이룰 수 있다.
번영을 구가하기 위해서 군주는 신뢰할 수 없는 여자처럼 무기력하게 행동해서는 안 되며, 항상 남자답고 활기차게 행동해야 한다.
언제나 열정적인 군주는 사악한 여인네의 머리채를 움켜쥐고 끌고 가는 것처럼, 사자와 같은 힘으로 번영을 자신의 통제 하에 있도록 한다.
온갖 금, 은, 보석으로 장식된 왕관을 쓴 적의 머리를 짓밟지 않으면, 군주는 번영을 이룰 수 없다.
만약, 군주 자신의 지혜와 지침에 따르는 힘센 코끼리처럼 온갖 노력을 다해 뿌리가 깊은 적을 근절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행복이 있을 수 있겠는가?
번영은 코끼리의 우아한 코를 닮은 강한 팔뚝과 찬란하게 광채를 뿜어내며 쉽게 꺼내어 휘두를 수 있는 검에 의해서만 이룩할 수 있다.
_‘세력 궤도 구성 요소와 재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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