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필리아 저
면수 96쪽 | 사이즈 188*257 | ISSN 2671-4132|
| 값 12,000원 | 2021년 03월 22일 출간 | 문화예술 | 영화 |
문의
임영숙(편집부) 02)2612-5552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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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의 섹션 구분에는 뉴아메리칸 시네마의 감독들을 소개했다. 이들 감독은 할리우드 영화에 도전장을 내며 세련되지 못하더라도 살아있는 영화를 만들기를 원했다. 새로운 활약을 불어넣었다.
기고에는 다큐멘터리 감독 김동원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실었다. 진실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기획에는 한국 영화 시장의 집중화 현상을 분석했다. 영화가 상업화되면서 소수 기업이 스크린을 독점하는 문제를 낳아 관객이 다양한 영화를 접할 기회를 가져간 것이다. 이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영화&예술의 <버드맨>은 영화 속 연극의 이야기를 한다. 영화 속 그곳은 <제독의 연인>의 이르쿠츠크를 소개한다.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시네토크에서는 역사 속 사건과 현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그리고 시선들에서는 <역린>과 <위대한 독재자>를 보며 지도자의 인격과 이념의 중요성을 생각했다. 그리고 시네필리아 리뷰는 다양한 영화 감상의 지표가 된다.
저자소개
홍애자 발행인은 현재 서울교육대학 평생교육원, 송파문화원 등에서 영화 감상 및 비평을 강의한다. 편집장은 장운경 씨가 맡고 있다.
시네필리아리뷰는 영화를 좋아하는 일반 관객들이 영화 감상 후 작가와 작품과 영화론은 물론, 영화 줄거리와 감동과 기술과 형식 등의 리뷰를 지면을 통해 발표하는 영화 잡지이다. 또한 이들은 학술제나 영화제에도 참가 참관하며 영화 연구회 활동도 겸할 수 있다.
차례
06 기고
가난한 영화를 위하여 김동원
11 기획 | 영화와 산업
영화와 산업 – 한국 영화시장의 집중화 현상 이푸름
21 시네필리아 섹션
영화 & 예술 <버드맨> 서정미
영화 속 그곳 <제독의 여인> 홍애자
시네토크 <남한산성> 오정자 외
영화 그리고 시선들 <역린>, <위대한 독재자 > 최예나, 박혜옥 외
45 시네필리아 리뷰 & 짧막 감상
<노틀담의 꼽추> 외 백인덕 외
68 시네필리아 ‘톡’
<화양연화> 외 김명숙 외
73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스케치
특강 후기 / 학술제 참가 / 영화제 참가 / 영화연구회 홍해옥 외
91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안내
출판사 서평
열린 결말
‘오픈 엔딩’이라고도 하는 이 말은 영화에서 감독이 결말을 명확하게 끝내지 않아 관객이 직접 상상하거나 추리하는 것을 뜻한다. 마지막 장면은 영화가 끝난 후 관객의 머릿속에서 이어진다. 표현하지 못한 채 사랑을 나눴던 <화양연화>의 차우는 앙코르와트 벽에 무슨 말을 남겼을까? <포스 마쥬어:화이트 베케이션>에서 휴가객들은 무사히 도착했을까 아니면 다른 갈등의 시작인가? <위대한 독재자>의 독재자의 말년은 어떻게 되었을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관객의 영화는 다시 시작한다.
뉴아메리칸 시네마 감독들 소개
이번 호의 섹션 구분에는 뉴아메리칸 시네마의 감독들을 소개했다. 이들 감독은 할리우드 영화에 도전장을 내며 세련되지 못하더라도 살아있는 영화를 만들기를 원했다. 새로운 활약을 불어넣었다.
기고에는 다큐멘터리 감독 김동원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실었다. 진실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기획에는 한국 영화 시장의 집중화 현상을 분석했다. 영화가 상업화되면서 소수 기업이 스크린을 독점하는 문제를 낳아 관객이 다양한 영화를 접할 기회를 가져간 것이다. 이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영화&예술의 <버드맨>은 영화 속 연극의 이야기를 한다.
영화 속 그곳
영화 속 그곳은 <제독의 연인>의 이르쿠츠크를 소개한다.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시네토크에서는 역사 속 사건과 현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그리고 시선들에서는 <역린>과 <위대한 독재자>를 보며 지도자의 인격과 이념의 중요성을 생각했다. 그리고 시네필리아 리뷰는 다양한 영화 감상의 지표가 된다.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스케치
시네필리아 프로그램 스케치의 특강 후기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중심으로 무비컬의 세계에 대한 것이다. 영화와 뮤지컬의 융복합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어 한국영화학회의 온라인 학술제, DMZ 국제영화제 그리고 <분노의 포도>를 연구한 영화연구회의 글을 실었다. 이번 호부터 새롭게 ‘독자 참여란’을 만들었다. 숨어있는 독자들이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코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