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요청 쇄도, 100세 시대 '행복한 사거리 인생'

출간되자 강의요청 쇄도, 100세 시대 행복한 사거리 인생, 마상만 지음

by 해드림 hd books

100세 시대의 행복한 삶을 위한 ‘사거리 인생’


[행복한 사거리 인생]은 중소벤처기업 CEO인 저자 마상만이, 40대 이후 세대가 미리 준비하고 반드시 다시 한 번 새겨야 할 100세 시대를 위한 삶의 지혜를 짤막하면서도 명쾌하게 단상 에세이로 묶은 책이다. 150쪽의 얇은 책이지만 어느 한 페이지 흘려버릴 게 없는, 말 그대로 100세 시대를 위한 주옥같은 삶의 지혜를 모았다.‘100세 시대’는 막연히 개념적인 말이 아니라 실천적인 개념이다. 이제는 100세 시대를 직시하고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대이다.


이 책은 양장본의 하드커버에다 삽화 또는 이미지를 곁들여 컬러로 예쁘게 꾸며졌다. 전철 혹은 버스 출퇴근 길이나 하루 여행길에서 단통으로 읽을 수 있으므로, 책을 읽거나 독서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전체 4부로써, 100세 시대를 사는 지혜, 100세 시대를 사는 방법, 3同 시대를 대비하라, 100세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으로 구성되었다.


100세 시대, 돈 관리보다 시간 관리가 더 중요


누구에게나 3동(同)의 시대는 반드시 온다.

외모의 평준화, 지식의 평준화, 경제의 평준화다. 늙어서 볼품없이 외모가 똑같아지고, 많이 배운 사람이나 적게 배운 사람이나 써먹지 못하는 지식이 되고 돈이 많든 적든 자식들의 눈치 보고 못 쓰는 건 똑같다는 말이다.

100세 시대를 행복하게 살려면 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있는 사거리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생계형 일거리가 아닌 자기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혁신형 일거리가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 일거리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건강식을 챙기며 행복한 볼거리를 만드는 일 속에서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나이를 먹으며 지혜를 쌓아가는 사람이 있지만, 고집을 쌓아가는 사람이 있다. 전자에 해당하면 나이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할 것이고, 후자에 해당하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100세의 시대를 맞아 남는 것이 시간이라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돈을 관리하는 것보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다.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자만이 100세 시대를 사는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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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농장에서 일거리가 중요


100세 시대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젊었을 때는 일의 중독자처럼 열심히 목표를 이루며 살아간다. 그 수많은 일거리 속에서 성취를 느끼기도 하고 실패와 갈등 속에서 인내하며 작은 행복을 찾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 손에서 일거리가 없을 때 좌절감과 우울감을 느낀다.

100세 시대를 맞아 사람들은 일거리를 통하여 작은 행복의 연속선 상을 유지하여 오랜 행복을 찾고 싶은 것이다. 생계형 일거리는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지만, 혁신형 일거리는 일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목적이다.

이 혁신형 일거리를 통해 자기가 좋아하는 즐길거리를 누리며, 그 일거리를 통한 잉여물로 먹거리를 채우고 남는 것으로 베풂을 통한 주변의 좋은 볼거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이상적인 행복이 아닐까?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자들이여 지금부터 혁신형 일거리가 충만한 인생 사거리 농장을 찾아 떠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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