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를 맞아
오래간만에 나들이..
바깥세상은 온통
눈이 시원해지는 풍경이다.
파란 하늘과 흰구름
연둣빛 산과 나무와 들판에 물도 푸르다.
향긋한 풀냄새에
코와 목과 가슴속까지 시원하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