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일러스트.. 지구별아, 너를 위로해 주고 싶어
by
아드리안
Aug 18. 2020
올여름
요란하고 무섭게
우리를 할퀴고 지나 간 장맛비는
아프고 지쳐 있던 너의 울음이었던 거지.
지구별아, 너를 위로해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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