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일러스트..보고 싶은 우리 엄마

by 아드리안

아무리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꿈에서조차 보이지 않는..

보고 싶은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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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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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이 마흔아홉의 엄마는

아버지와 우리 5남매를 남겨 두고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지..


어렸을 때는 우리의 설움이 너무도 커서

엄마의 그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지요


마흔아홉의 곱디 고운 시간 속에

영원히 살아계시는 우리 엄마..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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