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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이 마흔아홉의 엄마는
아버지와 우리 5남매를 남겨 두고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지..
어렸을 때는 우리의 설움이 너무도 커서
엄마의 그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지요
마흔아홉의 곱디 고운 시간 속에
영원히 살아계시는 우리 엄마..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