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게 칭찬 못 받고 자란 사람 특징

by 멘디쌤 조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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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에게 제대로 된 칭찬을

거의 못 받아본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부모님에게 칭찬을 못 받고 자라면

크게 두 가지 모습을 보이는데요.



첫 번째,

부모님 처럼 자기 자신도

스스로에게 칭찬을 하지 않아요.


두 번째,

칭찬 받기 위해

무리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돼요.


그리고 이 두 가지 모습은

한데 연결되어서

평생 사람들을 괴롭혀요.


부단히 노력해서

성과를 내더라도

스스로에게 칭찬을 안 해주기 때문에

여전히 스스로가 부족하다며

자신을 다그치는 삶을 살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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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은 제가 말하는

이 두 가지만 한 번 해보세요.


첫 번째

성과를 냈을 때

그 성과를 내가 아닌

소중한 친구가 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렇게하면 자연스럽게

칭찬의 말이 떠오를거에요.


친구에게 하는 칭찬이지만

실제 그 성과를 낸 건 나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나를 향한 칭찬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두 번째

매일 짧더라도

잘한 일 일기를 써보세요.


칭찬하기도 일종의 습관이에요.

하다 버릇해야 점점 더 잘하게 됩니다.


잘한 일 일기는

하루에 있었던 일 중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 두 세 가지를

이유와 함께 작성하는 거에요.


ex)

나를 위해 건강한 음식을 만들었다.

이유: 내가 목표로 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을 했기 때문


이 일기를 쓰다보면

매일 자신에게

칭찬할 거리를 찾게 되고

점점 칭찬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게 될거에요.


그리고 이건

흔히 좋다고 알려진 감사일기보다

자존감 회복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상담할 때

보통 이 두 가지 미션을 드리는데


내담자분들은

그동안 평생 하지 못했던

스스로를 향한 칭찬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친구와 연인과의 관계에서

좀 더 편안함을 느끼고

완벽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긍정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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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 두 가지 노력을 통해

칭찬하는 것이 수월해지겠지만

여전히 관계에서 불안을 느끼고

완벽주의와 번아웃 때문에

고민이 있으실 수 있어요.


이 문제에 대한 핵심 또한

칭찬과 마찬가지로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되는데요.


제가 쓴 전자책

'자존감의 배신'에 있는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면

낮은 자존감의 진짜 원인과

제대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게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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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불안하고 불편한 관계 때문에 힘든 분

인정 욕구 채우느라 삶이 고달픈 분

완벽주의와 번아웃때문에 힘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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