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로 시작한 이야기] #1

꿈길 (Like a dream)

by JMLW




별빛이 너무 아름다워요
매일 걷던 길이 달라 보여요
조명 스친 저 담벼락이 원래 분홍빛이었나요

그래요 나 조금 반했나 봐요
나도 모르게 미소가 걸려요
이 밤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아요

보고 싶단 마음 말고
예쁘다는 생각 말곤
생각나질 않아서

Like a Dream & Like a Stary night
예쁜 그림 속 드라마 속에 푸른 밤
Like a Sea & Like a light moon
너라는 세상에 빠져들어

It's Amazing you
It's Amazing you

그래요 나 조금 취했나 봐
나도 몰라 웃음이 나요
이 밤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아요

부드러운 눈빛 알아
예뻐해 준 마음 알아
그 모습만 생각나

Like a Dream & Like a Stary night
예쁜 그림 속 드라마 속에 푸른 밤
Like a Sea & Like a light moon
너라는 세상에 빠져들어

It's Amazing you
It's Amazing you

오늘 밤
너와 나

말없이 바라보는 너
품에 안겨 꿈속에 You & I

Like a Dream & Like a Stary night
예쁜 그림 속 드라마 속에 푸른 밤
Like a Sea & Like a light moon
너라는 세상에 빠져들어

It's Amazing you
It's Amazing you




제이멜로우 - 꿈길 <2018> 중




유난히 들뜬 밤의 거리로 기억되는 하루를 담아보다.

무던히 흐르듯 흐르는 일상에 설렘이 던져지면

늘 걷던 회색 거리도 마치 분홍빛 필터로 감싸진 기분.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기분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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