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봐주세요.
태국을 여행했을 때 기억이에요.
이런저런 매체에서 심어준 판타지 때문에
실제를 잘 보지 못한다는생각이 들었어요.
기대했던 장면만 보고싶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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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