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고 싶을 때, 도움이 될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riverside79
이 일을 시작하면서 저희 아버지가 하신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 니가 잘하던 거니까, 상담하면 잘 하겠네'
그렇게 시작 된 '이직' 상담이 4년차가 되었습니다.
2015년 중순부터 지금까지 둘이서, 혼자서 그리고 상담으로 강의로 다양하게 뵈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다소 슬럼프를 겪고 있기도 합니다.
일에 대한 확신, 방향성... 직장인처럼 지금의 직장과 일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리스크 가득한 투자로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가.... 삼거리에 서서 켜지지 않은 네비를 보며 다음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드는 군요.
저 길처럼 '이쪽으로 가면 되지~'라고 누군가 얘기해 주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합니다.
아마 여러분의 직장 생활도 그런 날들이겠지요.
연말이라 분위기를 내느라 잠시 잊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직에 적기는 이런 휴가 / 연휴 시즌입니다.
서류를 미리 써두고, 1년을 정리하며 지금까지 나의 경력을 되짚어 보는 시간들이 바로 지금, 이 때 여러분이 해야 할 일들이기도 하지요. 한 살 나이가 더 들기 전에, 해가 바뀌기 전에 적어도 최소 준비할 것들을 만들어 두는 것이 필요한 때가 12월입니다.
아니면 저처럼 방황할지 모르니까요.
구독하세요,
저는 블로그, 브런치, 페이스북에 글을 주로 씁니다.
블로그는 상담의 과정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무슨 상담을 어떻게 하는지, 상담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분들은 누가 있는지... 여러분과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이직'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riverside79
브런치는 저의 생각을 담고 있구요,
페북은 여러 취업/이직의 이야기를 좀 더 솔직하게 쓰는 공간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iverside79
더불어 저의 생각과 표현들이 공유되는 중요한 채널이기도 하지요.
이 모든 것을 통해 '이직'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700명 이상의 상담 경험, 빠른 이직성공 경험을 나누고 싶다면 구독하세요.
당신의 이직 선택에 필요한 경험과 정보를 상담으로 제공합니다.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