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예비 사회복지사로의 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16)/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2025년 새해다.

올해는 좀 풀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빈다.

제발 강의의뢰도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고이젠 브런치북 대상에 선정됐으면 좋겠고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회복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나와 너"의 목소리와 경험담을 곳곳에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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