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예비 사회복지사로의 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17)/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1월 첫 주도 금방 지나간다.

연례행사처럼 다가온 독감.

코 킁킁, 목 컥컥. 얼른 회복해서 정신차리고 집필 Keep going!




200명 넘는 청중들 앞에서 사회복지를 말하다


2010년대에 한창 유행하던 컨셉이나 플랫폼이 있었다. 바로 "토크콘서트" 또는 "강연". 왜 유행하게 됐는지는 검색하면 무수히 나올테니 굳이 여기에 언급하지는 않을게. 휴학 전에도 지금은 없어진 마이크임팩트라는 사회적기업 외 굿네이버스 및 기타 비영리 모임에서 간간히 연사로서 이야기는 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소개할 200명이 넘는 IT개발자를 비롯한 청중들 앞에서 사회복지를 말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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