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예비 사회복지사로의 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19)/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내 몸이 나아짐과 동시에


홀어머니가 감기에 걸리셨다.

속상한 마음 크지만, 얼른 나으실거라 믿어. 집안일 도와드리고, 병원동행하고..또 내가 할 수 있는게 뭐지?




두 번의 행사 기획, 성장의 밑거름으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급전개 놀랐지? 10년도 더 된 이야기라 세세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공유하면 라뗴소리 들을까봐. 그래도 핵심 내용은 끄적일테니 걱정마. 사진에 나와있듯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토요일 오후, 황금시간대에 함께했다. 사회복지사부터 예비 사회복지사, 기타 관심있는 일반인 소수까지 다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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