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화 똑같진 않습니다
갑자기 경복궁역에 내려 경복궁 안으로 들어갔다.
빨리빨리 걷고 빨리빨리 보는 나는
그림으로 남길 요소들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빠르게 걸었다.
쿨했다.
어디든 가고 싶다.
어디든지 가서 보고 찍고 그리고 싶다.
자잘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