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을 하게 되어 업무를 배운다고 정신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는 만족스러운 글을 적을 수 없을 것 같아 업무가 적응될 때까지 장기 휴재를 하려고 합니다.
소설 하나를 완성하는 건 인생의 오랜 목표이기도 해서 시간이 걸릴 지라도 완성은 꼭 해보고자 합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행운이 가득한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