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코네성 그리고 귀국
히코네성을 보고 오사카로 출발하기 위해 9시에 호텔을 나왔다.
관리자 분들이 열심히 청소하고 계셨다.
일본의 4대 성 가운데 하나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신발을 먼저 벗고..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그리고 오사카로 열심히 달려.. 마지막 쇼핑과 점심을 먹고.. 공항으로..
첫날처럼.. 마지막 날에도 비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