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스냅 #14]

#14. 정미소커피

by 지붕 위 아빠

어릴적 정미소가 커피집으로 바뀌어 있었다. 이름도 커피정미소. 일을 시작할 때 빠지는 함정을 여기에서 제대로 짚어주고 있었다. 제로베이스의 덫.


낡은 것을 비우기보다 낡은 생각을 버리는 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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