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만날 나의 브런치북을 기획해봅시다(feat. '작가의 여정')
WAYS OF WRITERS
작가의 여정
브런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면서 브런치에 글을 발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브런치스토리에서는 한 편의 글이 곧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세상과 만날 나의 브런치북을 기획해봅시다."
"챕터 1에서 발견한 키워드에 집중하거나 이전과 다른 장르에 도전해보세요."
사실 브런치 작가에 여러번 신청했지만
한 3-4번 떨어지고 난 뒤로는 쳐다보지 않고,
"그래, 블로그라도 열심히·잘 쓰자!" 라고 생각했었다
이제는 브런치에서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의 컨셉으로 많은 사람들이 글로 연결되고,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컨셉을 잡은 모양이다
프롤로그
: 브런치 작가가 된 여정
'작가의 여정' 브런치 팝업 스토어 여정처럼
챕터 1. 나만의 키워드를 찾아보는 여정을 떠났다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작가 10인이 나만의 키워드를 찾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 중 2개를 수집하였다
1. 어제와 조금이라도 달라진 오늘의 작은 변화는?
일단, 다이어트 동기부여가 한껏 올라갔다
그리고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며 글을 쓰고 있다는 점
2. 다른 사람들 앞에서 몇 시간이고 떠들 수 있는 나의 관심사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하고 있는 가을야구
물론, 기아팬도 아니고 삼성팬도 아니지만 스포츠를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야구에 관한거면 메이저리그, KBO 가리지 않고 몇 시간, 아니 언제들지 떠들 수 있다
그리고 무언가를 학습하는 것에 있어서 몇 시간이고 떠들 수 있다
왜냐하면 호기심이 많아서 모르는 게 생기면 무료강의라던지, 관련 전시·포럼, 최소한 책 등 많은 것을 접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아무래도 이직/커리어 전환에 공을 들이고 있기에
(Product Manager로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서비스 기획,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등 IT직무 관련 지식들을 체화시키려고 노력중이다
이로써, 나만의 키워드 3개를
1) 갭이어, 2) 점-선-면, 3) 거리두기(잠깐의 틈) 이라고 정해보았다
즉,
더욱 발전하는 커리어 패스를 그려나가기 위해
회사를 그만 둔 나는 어느날 작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