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의 개념
- 예전에는 ‘간질’이라는 말을 썼어요.
- 한국 사회에서 ‘간질’이라는 단어가
놀림, 비하, 차별
대상이 되면서 환자들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 2010년 이후부터 공식적으로 뇌전증
‘뇌’ = 머리,‘전’ = 전기,‘증’ = 증상
즉, 뇌에서 전기가 폭발하듯 일어나 생기는 증상이라는 뜻이에요.
발작은 사람마다 모양이 달라서 꼭 “발작=경련”은 아니에요.
- 잠깐 멍해지기
- 말이 잘 안 나오거나 못 알아듣기 - 팔·다리 떨림 - 자동적으로 이상한 행동 반복 (입맛 다시기, 손 만지작거리기 등) - 쓰러지면서 온몸이 뻣뻣해지고 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