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의 늪에서 제대로 배우는 중. 알림 신청해 주면 노하우 알려드....
오랜만에 돌아와 또다시 펀딩 이야기입니다. 펀딩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서인지 할 때마다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고, 그래서 할 일, 고민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이 쭉쭉 늘어나는 기분이에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처음 해볼 땐 오히려 '할 만하네' 싶었는데, 하면 할수록 알게 되는 것이 많으니 점점 더 어려운 느낌적인 사실이랄까.
이곳에서 요즘 주로 여러분들께 공유하던 주제는 혼자 책을 출판하는 일이었죠? 그래서 우린 앞으로 펀딩에 대해서도 짧게나마 핵심적인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에요. 1인 출판에서 가장 힘들 부분은 제작비 마련인데, 이때 크라우드펀딩은 매우 요긴한 방법이라 제가 강추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요즘 새로운 펀딩 준비 때문에 1인 출판 이야기를 중단하니 죄송한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 매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또 진행을 하며 제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으며, 낮고 부실한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으니까요.
이번에 경험하고 있는 부분들과 새로이 깨닫게 된 사실들을 나중에 이곳에서 함께 공유할게요. 같이 나누며 나중에 우리 1인 출판 할 때 요긴하게 활용하기로 해요.
오늘 이야기를 시작한 진짜 이유는 그런 펀딩이 드디어 승인을 받고 알림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나누기 위해서예요. 이번에 제가 사용하는 플랫폼은 와디즈인데, 그곳에서는 '오픈예정' 기간과 그 기간 동안 엄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림 신청'을 해두는지 매우 중요하게 여겨요. (아마 이건 텀블벅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펀딩의 특성상 성공 여부는 보통 정식 공개 후 72시간 정도면 결정이 나는데, 이게 다 미리미리 오픈예정 공지를 통해 흥미로운 펀딩 프로젝트에 알림 신청을 미리 해둔 후원자들이 오픈과 동시에 리워드에 후원을 마치기 때문이죠.
더 깊은 그 속의 이유와 얽히고설킨 논리를 지금 다 나누긴 어렵지만, 핵심만 전하자면 제 펀딩의 정식 공개 날짜는 5월 7일 11시로 결정되었고, 오늘 '오픈예정' 페이지에 소개가 올라왔으며, 그래서 열심히 알림 신청과 지지서명, 그리고 팔로우를 부탁드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데이터를 보고 사람들이 우리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게 되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정식 공개 날짜 전까지 최대한 많은 후원자들을 대기 중으로 만들어 두어야 하죠.
지금, 언젠가 1인 출판을 하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비를 마련하여 출판을 하고 싶다면 이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잘 기억해두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아래 드리는 제 펀딩 프로젝트 링크를 타고 들어가, 알림 신청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지지서명과 팔로우까지 해주시면 더 좋고요!)
이번 펀딩 끝까지 잘 경험해 보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이곳에서 나누도록 할게요. 펀딩에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경험에 따른 보이지 않는 노하우와 핵심을 스스로 깨닫는 것이라 생각해요. 잘 마무리할 테니 알. 지. 팔 부탁드립니다! ^^ (언제 이런 부탁 부끄러워하는 워드워드 드림)
*와디즈 - [셀프 브랜딩 도구] 질문으로 만드는 내 브랜드 & 내 브랜드 키워드 사전 -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400013
- 알림 신청받는 중
- 오픈 예정 중
- 오픈(공개)은 5월 7일 오전 11시 와디즈에서
- 얼리버드를 선택하면 최소 10% 할인
- 브랜딩이 필요한 누구나
- 알림 신청해 주심 Best, 지지서명과 팔로우까지 해주시면 완성 더 Best!
PS> 지인들의 피드백이지만 브랜딩에 대해 고민이 많은 사람들일수록 이번 책 '질문으로 만드는 내 브랜드'와 '내 브랜드 키워드 사전' 시리즈가 참 요긴한 것 같대요. 책을 만드는 일, 그래서 출판사를 차리는 일 또한 하나의 브랜드이니 여러분도 이 책에 대해 찬찬히 읽어보세요. 나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