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애마로 등극한 대형SUV 볼보 XC90

연예인 애마로 등극한 대형SUV 볼보 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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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대 고가지만 올 1670대 팔려
넉넉한 공간…패밀리카로 딱
김태희·이효리·한가인 부부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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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올 뉴 XC90’(사진)은 지난해 7월 국내에 출시됐다. 만만치 않은 가격(8030만~1억3780만원)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까지 국내에서만 1670대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분 자율주행 기능을 쉽게 조작할 수 있고 배기량(2L)에 비해 힘(235~320마력)이 좋다는 평가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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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운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던 XC90이 최근엔 ‘연예인들이 타는 차’로 거듭나고 있다. 톱스타 부부인 가수 비(정지훈)와 배우 김태희가 최근 XC90을 구매해 출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조인성은 본인과 부친 차량용으로 한꺼번에 두 대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도 XC90을 몰고 있다.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할 당시 협찬받은 XC90을 타본 뒤 직접 구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도 지난해 출산 이후 타던 차를 팔고 XC90으로 바꿨다는 후문이다. 공통점은 ‘패밀리카’로 XC90을 샀다는 것이다. 주행 안정성이 우수하고, 내부 공간이 넉넉해 가족과 함께 타기에 안성맞춤이란 평가다.

업계에선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랜드로버로 이어진 ‘연예인 차’ 계보가 볼보로 서서히 바뀌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병헌 원빈 등 많은 연예인은 랜드로버의 고급 SUV 브랜드인 레인지로버나 디스커버리를 탔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http://auto.hankyung.com/article/2017110584421

볼보는 길리 자동차 즉 중국차다.

디자인은 아직도 스웨덴에서 하지만 자동차는 중국거다.

그런 중국차가 1억 원이 넘는다니 현대차는 1억 원 넘는 차가 있나?

제네시스 그렇게 밀어부치고 세단으로 밀어부쳐도 1억 원 넘는 차 만드나?


현대차의 위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현재는 자동차 기업이 자동차를 만드는 식으로 자율주행이 가고 있다.

이젠 자동차기업은 자동차를 만들고 구글은 자율주행 플랫폼을 만들고 애플은 스마트싱크를 만든다.

즉 구글과 애플은 자동차를 만드는 일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애플은 자동차 프로젝트를 때려 치웠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우버, 리프트와 같은 자동차를 부르는 플랫폼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다.

개인이 더 이상 차를 안 사고 거대한 대여 기업이 차를 사서 우버, 리프트와 같은 기업에 자신의 차를 등록하는 식으로 미국은 가고 있다.

그래서 우버, 리프트와 같은 차량 공유어플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런데 현대차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중국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것 같다.

중국은 베이징기차를 통해 끼고는 있지만 사실 현대차에서도 이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대차는 길리처럼 브랜드라도 확보를 했어야 했는데 그래야 럭셔리 브랜드로 살아남을텐데 말이다.


감히 상상이나 했을까?

중국차가 연예인들이 타고 싶어하는 유행하는 차이고 이런 기사를 보면서 볼보를 잇 아이템으로 정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래서 길리가 오르나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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