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신용등급 中반환 후 처음 떨어졌다…피치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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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홍콩의 장기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하향하며 전망도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피치는 홍콩의 신용등급을 떨어 뜨렸다.
홍콩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다.
물론 홍콩시민들의 생계도 달려 있을 것이다.
경제가 망하면 홍콩시민들의 생계도 안 좋아질테니 말이다.
피치는 이어 "현재 진행되는 사건들은 홍콩의 통치체제·법치주의에 대한 국제적 인식에 장기적인 피해를 입혔다"며 "홍콩기업 환경의 안정성과 역동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3개월째 이어지는 등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고, 일국양제 체제도 타격을 입어 신뢰를 잃었다는 지적이다.
그러면서 "일국양제의 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홍콩 정부의 최근 양보에도 불구하고 시위대의 불만은 지속된다"면서 "이를 고려해 향후 전망을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고 부연했다.
홍콩의 시위는 지속 될 것이다.
10월 1일 중국의 국경절까지 말이다.
그렇다고 홍콩에 인민해방군이 들어갈 일이 없을 것이다.
이것은 캐리 람 행정장관도 이야기 했다.
그렇다고 무장한 경찰병력이 들어갈 일도 없을 것이다.
인민해방군은 시진핑을 따른다.
시진핑은 태자당 소속이다.
그런데 경찰은 상하이방 소속이다.
그래서 경찰병력이 홍콩에 들어갈 일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홍콩에 들어가 잘 진압을 해도 문제 못 해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홍콩에 들어가 무장경찰이 시위 진압을 성공한다면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과 비난을 다 맞아야 할 테고 그것은 시진핑으로서 바라는 일이 아니다.
결국 중국의 국제사회 고립이 될 것이니 말이다.
만약 잘 진압을 못 한다면 태자당의 시진핑에게 역풍을 맞고 상하이방 멤버들은 모두 숙청 당할 것이다.
그래서 시진핑이가 캐리람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그래서 캐리람에게 네가 저지른 일 네가 해결하라 했다.
이것은 태자당이 상하이방에게 경고한 것이다.
그래서 캐리람의 속내가 들어간 로이터 통신 뉴스가 있지 않았나?
그런데 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미중무역전쟁에 홍콩이 미치는 영향이다.
지금까지 관세 난타전을 통해 중국이 미국에게 줬던 메세지는 무엇인가?
너희들이 우리에게 관세를 때리면 자신들도 미국에 관세를 때려서 미국의 농민과 소비자들이 손해를 본다는 논리 아니겠는가?
그리고 중국에서 물건을 팔아 먹는 미국의 기업인들도 손해를 본다는 논리 아닌가?
그래서 미국의 국민 1인당 600달러 손해를 본다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런 논리가 홍콩의 시위로 쏙 들어갔다고 한다.
왜냐하면 미국은 겨우 1인당 600달러의 손해 때문에 자유 시민 홍콩인을 탄압하는 중국을 그냥 두는 것이 미국의 사명인가? 라는 생각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겨우 600달러 손해 때문에 인권 탄압국가인 중국과 타협하고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 진정 프로테스탄티즘이라는 것인가?
이런 생각 말이다.
결론 : 인류 발전을 위해 중국 공산당은 해체 되어야 한다.
물론 한국에도 북한에도 세계 인들에게도 좋은 일이 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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