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 토머스 쿡 파산… 英, 2차대전후 최대 15만명 수송작전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5/2019092500248.html
올해로 창립 178년을 맞은 세계 최고(最古) 여행사인 영국의 토머스 쿡(Thomas Cook)이 파산하면서 엄청난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토머스 쿡은 23일 채권단이 요구한 2억파운드(약 3000억원)를 막을 방법을 찾지 못해 파산을 선언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여행사가 파산했다.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오프라인의 비효율성이다.
재고가 남고 관리할 인력이 많고 관리할 호텔 등이 많은 비효율성 말이다.
3차 산업혁명이 무엇인가?
컴퓨터, 인터넷 혁명이다.
그것이 2000년 닷컴버블을 만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컴퓨터, 인터넷 혁명으로 세상이 오프라인 기업들을 파산 시키고 있다.
쇼핑을 한다고 치자.
컴퓨터,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직접 자동차를 가지고 마트를 가고 가서 물건을 고르고 줄을 서고 계산을 하고 다시 차를 가지고 길바닥에 기름을 쏟아버리면서 왔다.
얼마나 비효율인가?
내 시간과 정력과 돈을 낭비했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 쇼핑으로 클릭 한 방이면 모두 끝난다.
심지어 시키지도 않았는데 추천을 해 준다.
아마존은 당신이 필요한 생활용품을 알려준다.
게다가 스티치픽스와 같은 기업은 일주일에 한번씩 옷을 배달해 준다.
이제는 시간 뿐 아니라 정력도 낭비하지 않게 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돈까지도 말이다.
이런 3차 산업혁명을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이러한 혁명은 오프라인 기업을 망하게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 오프라인 상점, 상가들도 망하는 것이 수순이다.
핫플레이스가 아니면 상가들은 망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상가의 미래도 없다.
결론 : 오프라인은 비효율이고 온라인은 효율이다.
인간은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곳을 찾아가게 되어 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적은 돈으로 큰 효과를 보는 것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