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경기 빨간불…아시아 통화가치 하락·금리인하 `도미노

中경기 빨간불…아시아 통화가치 하락·금리인하 `도미노`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33165/


중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중국에 경제 의존도가 큰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통화가치가 줄줄이 하락하는 등 외환시장은 벌써부터 영향이 크다. 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이들 국가는 잇달아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주 외환시장 마지막 거래일인 7일 태국 바트화는 신종 코로나 공포가 중국 외 국가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난 지난달 20일 이후 달러 대비 3.1% 급락했다.

작년 달러 대비 7.99% 오르며 아시아 통화 중 가장 크게 오른 바트화가 갑자기 무너진 것이다. 프랑스계 투자은행 나티시스의 트린 응우옌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CNBC에 "태국이 중국 수요에 과도하게 의존적이다. 관광과 수출 부문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해 태국 성장률 전망치를 2.2%로 예상한다"며 "세계은행이 전망한 5%에 결코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시아 통화가 무너지고 있다.

달러화 강세가 지속된다는 뜻이다.


중국도 200조 유동성 공급에 이어 금융완화 조치를 하고 있다.

게다가 아시아 시장에서 우한 폐렴 때문에 금리 인하조치를 하고 있다.

그래야 경기가 살아나니까


11일 연준의 입장표명이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금리를 내린다는 시그널을 주지 않을 것이다.

금리 내릴 확률이 30%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연준이 금리를 안 내리고 신흥국이 금리를 내리면 달러 강세로 간다는 얘기다.


우한폐렴이 당분간 지속된다면 말이다.


주가는 떨어져도 환율이 올라 손해를 덜 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애플을 역전한다면 애플과 반반치킨으로 가기 때문에 어느정도 우한폐렴 리스크도 줄어든다.


결론 : 달러 자산은 위기 때 강하니 꽃놀이패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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