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 2% 반등…3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 5.6%
. https://www.news1.kr/articles/?396408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1~2% 반등했다. 전날 5~7% 폭락장에 대한 반발성 저가 매수 유입으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3개월 만에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3대 지수 주간 낙폭 3월 이후 최대: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77.37포인트(1.90%) 오른 2만5605.54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39.21포인트(1.31%) 상승한 3041.31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96.08포인트(1.01%) 반등한 9588.81로 마감됐다.
전날 다우 6.9%, S&P 5.9%, 나스닥 5.3% 폭락했다. 이로써 주간으로 다우 5.6%, S&P 4.8%, 나스닥 2.3% 내렸다. 3주 연속 오름세가 중단됐다. 주간 낙폭은 3월 셋째주 이후 최대다.
나스닥은 1.01% 올랐다.
왜 올랐을까?
-3% 뜨고 다음날 분석
. http://cafe.daum.net/jordan777/Bm2o/855
오르고 떨어질 확률이 50:50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3% 종가에 팔아야 하는가?
그래야 내일이 있기 때문이다.
오르면 좋겠지만 다음날도 또 떨어지거나 -3%가 뜨면 팔기를 포기하면서 버티기에 들어가다가 지난 3월 장과 같은 폭락장에서 결국 손절을 하기 때문이다.
어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은 1% 대 이하의 상승으로 마무리 했다.
-5% 뜰 때 폭락했던 보잉, 항공주 등 컨택트주식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에 우리나라 동학개미 운동처럼 개인들이 로빈후드 앱을 깔고 많이 들어왔다고 했다.
그래서 이들이 낙폭이 큰 기업들을 위주로 다시 들어오는 것으로 보인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취업에 있어서 굉장히 힘들다.
세계화에 따른 공장의 이동으로 인해 취업에서 소외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도 청년들을 중심으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투기붐이 일었다가 이번 코로나 위기를 계기로 주식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한국과 미국의 지수를 끌어올리면서 지수 V자 반등을 이끌어 냈다.
"난 실패한 호모스펙타쿠스"…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취준생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61219491
채용문이 좁아지면서 대학가와 취업준비생 사이에선 스펙쌓기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취업 필수항목으로 꼽히던 ‘취업 3종 세트’(학벌, 학점, 토익점수)는 10년 전 얘기다. 취업시장에선 “학벌, 학점, 토익점수, 어학연수, 자격증, 봉사활동, 인턴, 수상 경력 등 ‘취업 8종 세트’는 기본”이라고 공공연히 말한다.
취업에 성공하려면 취업8종 세트는 기본이라는 것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엔 IT 관련 자격증이 부각되고 있다. 주요 취업포털엔 “취업에 꼭 필요한 IT 자격증을 따라”는 내용의 광고가 많다.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정보처리기능사 등 4~5종을 패키지로 묶은 강의가 유행이다.
그러나 이렇게 자격증을 따도 취업할 곳은 줄어들고 있다.
이미 LG, 현대차 등은 올해 공채를 뽑지 않는다.
삼성, 포스코 등은 뽑으나 공채를 줄이는 중이다.
공채를 뽑지 않는다는 것은 수시채용을 늘리겠다는 얘기이고 이것은 사람을 뽑지 않겠다는 얘기다.
수시채용은 경력직 위주다.
그러니 경력을 쌓아야 취직이 가능한데 청년은 일단 취직이 되어야 경력을 쌓는데 취업조차 힘드니 이렇게 공시와 학원으로만 몰리고 있다.
한국은 왜 이렇게 취업이 힘들까?
이제 디플레이션으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고성장을 마무리하고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은 부동산, 주식의 버블이 꺼지면서 시작이 되었지만 사실은 생산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시작한 것이다.
사실상 생산성은 인건비에서 나온다.
토지, 노동, 자본, 기술이 생산성을 올리는 4가지 기본요소이다.
그러나 국가가 발전을 하면 토지의 가격은 오르고 노동의 가격도 오르게 되어 있다.
그러면 싼 인건비로 해외로 수출하던 것은 이제 바이바이다.
그러니 자본, 기술만 남는데 기술은 소위 미국의 FAANG 기업이 절대적인 기술이라 보면 되고 나머지 기술들 자동차, 조선, 철강 이런 것은 저가 출혈경쟁 상태다.
따라서 일본이 90년대 중반 기술은 한국에게 치이면서 인건비, 토지 가격이 높아 청년들 취업이 힘든 잃어버린 20년으로 간다.
그러면 이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금리를 제로금리로 만들어서 고금리의 선진국보다 싸게 자본을 빌려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제로금리를 하더라도 높아진 인건비, 부동산 비용은 감당하기 힘들다.
따라서 차라리 해외로 생산기지를 옮기는 편이 더 나은 상황이 된다.
이것은 기업의 선택이다.
그러면 개인의 선택은 무엇인가?
일본에 남아있는 청년들은 프리터족을 거쳐서 사토리 세대가 되었다.
사토리세대는 달관 세대인데 한국의 청년들처럼 그냥 n포 세대가 된 것이다.
결혼, 취직, 연애 등등을 모두 포기하고 알바를 뛰면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세대 말이다.
그러나 취업을 포기하고 이렇게 살아가면 청년의 미래는 없다.
한국은 이제 디플레이션의 초입에 들어와 있다.
이제부터 나빠진다는 것이다.
높아진 인건비로 더 발전할 성장동력이 없기 때문이다.
GDP가 떨어지면 일자리가 줄어든다.
2000년대 이후 일본이 그랬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EU가 그랬다.
2020년 이후 한국이 그럴 것이다.
이것은 주가지수에 나타난다.
한국 디플레이션 시대 시작인가?
. http://cafe.daum.net/jordan777/Bm2o/846
이탈리아 FTSE MIB 는 2007년에 비해 2019년 현재 50% 하락
스위스 SMI 는 2007년에 비해 2019년 현재 5% 상승
벨기에 BEL 는 2007년에 비해 2019년 현재 19.4%% 하락
프랑스 CAC는 2007년에 비해 2019년 현재 7% 하락
유럽의 대부분 국가들은 2008년 이후 주가가 마이너스다.
한국 코스피 지수는 2007년에 비해 2019년 현재 오르내림 없이 0%다.
2016년에 삼성전자의 반도체가 좀 팔리면서 2600선을 올랐었지만 도로 2000선이다.
그러나 박스피도 좋을 때 얘기다.
유럽처럼 되면 -50%까지 흘러 내릴 수 있다.
수출과 주가는 동조화 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올라오는 주식이 있다.
물론 미국이다.
미국의 나스닥 종합주가지수는 2007년에 비해 2019년 현재 191% 상승
그리고 일본이 있다.
2007년 고점에 비해 24.7% 상승하고 있다.
그만큼 일본경제는 좋다.
대졸자 모셔가는 日 기업…올 취업률 98% 사상최고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6/604824/
올해 졸업을 마친 일본 대학생 취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부과학성과 후생노동성은 올봄 졸업한 대학생 취업률이 4월 1일 기준으로 98%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0.4%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1997년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 수준이다.
이번 조사는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 62곳 학생 47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일본의 대졸 취업률은 2011년 91%로 보고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여왔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경기 확대 배경으로 인한 채용 호조가 그 이유"라고 손꼽았다. 다만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 상반기 채용 상황은 이번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일본 대학생은 졸업하기 1~2년 전부터 취업 활동을 시작해 미리 취업을 결정 짓는다.
문과 학생 취업률은 전년 대비 0.4%포인트 증가한 97.8%였다. 이과 학생 취업률은 0.1%포인트 상승한 98.5%였다.
기사를 보자.
2011년 91% 취업률 이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 일본의 주가지수와 비슷하게 올라가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지금 유럽으로 유학을 가봐야 소용없다.
유럽은 이미 청년실업률이 20%를 넘나들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높다.
주가지수가 얘기하고 있다.
이탈리아, 스페인 최악이다.
얘네들 코로나 때문에 더 죽어난다.
원래 제조업이 없는데다가 관광업이나 패션으로 먹고사는데 코로나가 직격탄이었다.
그래서 스페인, 이탈리아 사람이 그렇게 죽어나가는데도 불구하고 경제재개 해야 한다고 했다.
벨기에, 프랑스, 영국이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다.
취업률이 높은 미국, 일본 등으로 유학을 가야 한다.
청년이 아니면 가기 힘들다.
어차피 한국에서는 취업하기가 힘들 것이고 앞으로도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아니 이제 시작일 수 있다.
예전에 내가 고등학교 때 해외로 자격증 따러 나간다는 애들이 두 부류가 있었다.
하나는 필리핀에 가서 의사 딴다는 애들이었고 다른 하나는 중국가서 한의사 딴다는 애들이었다.
필리핀 의사는 90년대 중반에 막혔다.
그런데 거기서 의사 딴 애들 한국와서 의사하고 있다.
틈새가 있었던 것이다.
필리핀에서 의대를 졸업해도 이제는 한국에서 의사 따기 힘들다.
법으로 막았기 때문이다.
필리핀 의대를 졸업한 애가 필리핀에서 개원을 못하니 한국도 필리핀 의대생의 한국의사시험을 막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법으로 막기 전에 졸업한 애들은 의사를 따서 의사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중국의 한의사이다.
중국의 한의사는 어차피 한국에서 시험을 볼 수 없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시험을 볼 수 없다.
그런데 얘네들의 진로가 좀 웃기다.
아니 한국에서 시험도 못 보는 중의사를 왜 따는가 했는데?
당시 중국에서 중의사(한국으로 따지면 한의사)를 따서 한국으로 와서 약재상을 하는 것이다.
어차피 한국에서는 한의사를 할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런데 중국은 의사가 양방과 한방을 겸하고 있다.
게다가 중국은 의약 재료에 대한 불신이 많아 오히려 한국의 약재상을 선호하는 것이 아닌가?
중국에서 중의대를 졸업하고 중국의 인맥이 90년대 2000년대를 거치면서 국민소득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이들의 수입도 같이 늘어갔다.
해외로 나가서 취업을 하게 되면 경력직이 된다.
앞으로는 신입이 아니라 경력을 쌓아야 취직이 되는 세대이다.
그러니 선진국에서 취직해서 한국 지사로 들어올 수도 있다.
그리고 해외로 가서 좋은 점은 한국에서 학교 나와서 한국에서 회사 다녀봐야 어차피 월급쟁이는 40대 중반에 잘린다는데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유학하고 해외취업을 한 사람은 앞으로도 이것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중국에서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취직했던 친구는 아직도 중국 비즈니스로 먹고 살고 있다.
내 나이 친구들 대부분이 잘려서 집구석에서 주식하고 있는데 말이다.
젊었을 때일수록 자격증 같은 것 따 놓는 것도 좋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을 위해 응시해야 하는 법학적성시험(LEET)의 지원자 수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1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응시자는 1만2244명으로 지난해(2020학년도)보다 9.7% 증가했다. 전국 25개 대학 로스쿨의 입학정원(2000여 명)의 여섯 배가 넘는 수준이다. 공무원, 공기업, 로스쿨 시험 등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언택트(비대면)’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굳이 인력을 충원해야 하느냐는 기업이 많아지는 것도 이런 현상을 부추기고 있다.
기사에 이런 내용있지만 한국의 로스쿨은 스카이 아니면 시험보지 마라.
차라리 미국 등에 가서 변호사 자격을 따는 것이 낫다.
국제기구 같은 곳은 직업이 대부분 변호사다.
법을 통해 조율하기 때문이다.
해외에서 의대, 약대 이런 것 졸업해도 괜찮다.
한국에서는 여러가지로 막아놔서 힘들기도 하지만 틈새는 있다.
그러나 꼭 한국으로 올 필요 있는가?
의사 자격증 있으면 의대생이 자소서에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국경없는 의사회 들어갈 수 있다.
한국에서만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세상은 넓다.
단지 한국에서는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고 힘들 뿐이다.
결론 : 공황의 끝은
1. 8거래일 상승
2. -3%가 뜨고 두 달 +1일
6월 11일에 -3%가 떴으니 8월 12일까지 -3%가 뜨지 않으면 공황 끝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